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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사말

범죄피해자와 그 가족들의 눈물을 닦아주고 그들이 함께 웃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.

안녕하십니까?
서울남부범죄피해자지원센터 이사장 장석일입니다.

우리 센터를 찾아주신 여러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.
서울남부범죄피해자지원센터 이사장 장석일
지난 한 해 동안
우리 서울남부범죄피해자지원센터는..

범죄로 상처받은 피해자와 그 가족들에게 다각적인 방법으로 피해자 지원을 위해 노력해왔습니다.
그 결과 의료지원, 생계지원, 장례지원, 법률지원 등 2,847여건의 지원활동을 진행했고, 피해자의 신속한 치료회복을 위한 노력으로 관내 대학병원 및 종합병원과 업무협약을 통한 사전치료시스템을 도입, 강력 범죄 사건 피해자를 先 치료(1,800만원 상당)하는 성과를 이루었습니다.

나아가 2017년부터 시작한 강력범죄 피해자 정서 치유를 위한 자체 임상심리 프로그램은 2020년 하반기, 피해자 37명(197건)의 강박, 불안 수치 감소, 현실 적응력 증가 등 피해자 스스로 자립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꾸준히 전개하여 다른 센터들에 모범사례가 되었습니다.
이외에도 2020년 7월 검찰청 1층에 희망카페 '나무'를 개점하여 운영 수익금 전액을 피해자지원금으로 사용하는 등 다양한 지원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.

앞으로 새로운 1년을 준비하는 우리 남부센터는

범죄피해자의 아픔을 보듬고, 피해자들이 꼭 필요로 하는 맞춤형 지원을 적시에 제공 받을 수 있도록 빈틈없이 계속 노력해 나가겠습니다.
감사합니다.

(사)서울남부범죄피해자지원센터 이사장장석일